엄마, 고마워
In Korea 20년이 훌쩍 넘은 시간 만에 한국의 봄을 보았어요.어떻게 한국에 도착했는지…정신없이 갔고 엄마와의 준비되지 않은 이별의 시간 속에 장례기간을…
In Korea 20년이 훌쩍 넘은 시간 만에 한국의 봄을 보았어요.어떻게 한국에 도착했는지…정신없이 갔고 엄마와의 준비되지 않은 이별의 시간 속에 장례기간을…
In Korea 11월은 유난히 길게 느껴지네요.한국에서 싱가폴로 돌아오니 마치 두 계절을 살아낸 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의 11월은 어떤 달인가요?한해의 끝자락 같으면서도 아직…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니 좀 새로워요. 여러분과 함께 좀 더 자유로이 소통하고 음식뿐 아니라 제가 평소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들도 소소하게 담고…